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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로 노션 MCP 연결해 채용 공고 모으기

Claude Code로 노션 MCP 연결해 채용 공고 모으기번거로운 채용 정보 수집 자동화하기 👩🏻‍💻 들어가며 🔗 MCP 연결하기 - MCP란 무엇일까? - 노션 MCP 연결하기🗂️ 클로드 스킬 - 채용 공고 수집하기 - 노션에 데이터베이스화하기 - skill, agent 생성하기💪 마치며 들어가며취업 준비를 하면서 가장 번거로운 일 중 하나가 채용 공고를 찾아 정리하는 것이다. 매일 여러 채용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조건에 맞는 공고를 확인하고, 노션에 하나씩 직접 옮겨 적는 작업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취업 스트레스를 가중시켰다. 면접 준비와 개발에 써야 할 에너지를 채용 정보를 찾는 데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Claude ..

커리어/취업 2026.03.04

<함께 자라기> 3편 - 불확실한 미래, 그래서 중요한 애자일

3편불확실한 미래, 그래서 중요한 애자일 🚀 들어가며 🏃🏻 기민한 대응 전략, 애자일 🌱 함께 자라기가 꽃피는 씨앗 🪧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차이점 📗 마치며 들어가며같은 책을 어느 시점에 읽는지에 따라 감상도 다르다. 24년도에 처음 읽기 시작한 를 2년 후인 26년에 완독했다. 3부 애자일은 협업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읽으면 그 깊이를 온전히 느끼기 어려울 것 같아 일부러 아껴두었다. 우아한테크코스를 수료한 지금 시점에서 읽은 3부는 확실히 달랐다. 나에게도 공감할 일화가 생겼기에 책에서 묘사하는 것이 어떤 상황인지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스프린트, 데일리스크럼, 회고... 우리 팀이 협업을 해온 방식이 애자일이었다. 애자일 방법론의 특징이라 불리는 실천법 하나하나가 '..

독서 2026.02.25

[트러블 슈팅] 브라우저는 어떻게 폰트를 렌더링할까?

[트러블 슈팅]브라우저는 어떻게 폰트를 렌더링할까? 🌀 들어가며 - 주제 선정 계기 - 해결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 🖼️ 브라우저 렌더링 과정 🔠 폰트 최적화 방법 - 1. preload: 강제 조기 다운로드 - 2.preconnect: 연결만 미리 수집 - 3.dns-prefetch: DNS만 미리 조회 - 포게더 폰트 최적화 📍 요약 및 정리 - 브라우저 폰트 렌더링 3단계 - 성능 병목의 원인 - 최적화 전략 🌊 마치며 📎 참고자료 들어가며주제 선정 계기우테코에서 미션과 포게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처음으로 폰트 최적화를 직접 다뤄봤다. 처음에는 단순히 디자인 시안대로 정해진 폰트를 적용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적용하고 나니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나타났..

개발 2025.10.30

[우테코 7기] 포게더가 일하는 방법

[우테코 7기]포게더가 일하는 방법 🏁 들어가며🌈 맥락을 공유하는 소통법 - CSS(Context Synchronize Session) - 슬랙 업무보고 채널💞 팀워크를 높이는 소프트 스킬 문화 - 데일리 스크럼 - 익명 피드백💭 한 주를 돌아보는 주간 회고 - 감정 회고 - 작업 방식 점검🎡 프로젝트 점검을 위한 행사 - 이벤트스토밍 - QA😎 마치며 들어가며이 글에서는 포게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우리 팀에서 적용한 다양한 협업 방식을 소개하려 한다. 포게더는 우리 팀 이름이자 서비스의 이름이다. 헷갈림을 방지하고자 글의 제목에서와 같이 '포게더'를 단독으로 사용하면 팀을 가리키고, 서비스를 지칭할 때는 '포게더 서비스'라고 한다. 포게더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팀원 8명으..

[우테코 7기] 레벨3 팀프로젝트 <포게더> 회고

[우테코 7기]레벨3 팀프로젝트 회고 💟 들어가며🗣️ 효과적인 소통 방법 - 모르는 것 인정하기 - 자신있게 말하기 - 경청하기 💘 팀에 기여하기 - 내 업무에 애정갖기 - 문서화🧪 클로즈 베타 테스트🥳 런칭 페스티벌 - 가족신문 - 부스 운영🤝 팀으로 함께한다는 것 들어가며우테코는 레벨3부터 진행방식이 달라진다. 페어 프로그래밍 + 개인 미션으로 진행됐던 레벨1, 2와 달리 팀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우리 팀은 백엔드 4명, 프론트엔드 4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전까지 나는 주로 혼자 학습을 해왔고 팀플 경험도 적었다. 팀플이라고 해봤자 2-3명이서 해본 것이 다였다. 몇 달간 8명의 개발자들과 부지런히 소통하면서 기술적인 토론 환경에 익숙해졌고, 그 과정에서 소프트스킬도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