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테코 7기]두근두근 우테코 적응기 (feat.첫 주) 💖 설레는 첫날🎬 온보딩 미션 : 연극🤝 페어 프로그래밍🚀 코드 리뷰🪐 마치며 설레는 첫날 우테코 합격 소식을 들은 후로 1달간의 시간이 있었다.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쉼의 시간이라고 생각해 코딩도 손놓고 푹 쉬었다. 여행도 다녀오고, 미뤄둔 책도 읽었다. 우테코 시작까지는 긴 시간이 있었지만 금방 지나가버렸다. 그동안 새벽형으로 살던 생활패턴도 아침형으로 바꾸고, 새로운 노트북도 사고, 매일 외출해야 해서 옷도 잔뜩 샀다. 마지막 주는 일주일 내내 질리도록 잠만 잤다. 그렇게 첫날이 다가왔다. 대망의 오티날, 어색하게 입장해서 모르는 분의 옆에 앉아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오티를 들었다. 포비님의 우테코 소개와 코치님들의 인사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