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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테코 7기] 두근두근 우테코 적응기 (feat.첫 주)

[우테코 7기]두근두근 우테코 적응기 (feat.첫 주)  💖 설레는 첫날🎬 온보딩 미션 : 연극🤝 페어 프로그래밍🚀 코드 리뷰🪐 마치며    설레는 첫날 우테코 합격 소식을 들은 후로 1달간의 시간이 있었다.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쉼의 시간이라고 생각해 코딩도 손놓고 푹 쉬었다. 여행도 다녀오고, 미뤄둔 책도 읽었다. 우테코 시작까지는 긴 시간이 있었지만 금방 지나가버렸다. 그동안 새벽형으로 살던 생활패턴도 아침형으로 바꾸고, 새로운 노트북도 사고, 매일 외출해야 해서 옷도 잔뜩 샀다. 마지막 주는 일주일 내내 질리도록 잠만 잤다. 그렇게 첫날이 다가왔다.  대망의 오티날, 어색하게 입장해서 모르는 분의 옆에 앉아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오티를 들었다. 포비님의 우테코 소개와 코치님들의 인사가 이..

<요즘 개발자> 내가 바라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내가 바라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 들어가며 🌻 '나다운' 모습 찾아가기  - 내가 정의하는 개발자  - 어떻게 다른 사람과 프로그래밍할까 - 페어 프로그래밍 편  - 나에게 맞는 회사는 어디에 있을까  - 좋은 멘토를 찾고 싶다면🪞 내가 바라는 나 🫧 마치며  들어가며는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취업을 위해 학습하고 취준하는 신입, 끊임없는 성장을 원하는 주니어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여기에는 나도 포함되기 때문에 배우는 내용도 많았고 공감하면서 읽었다. 각 챕터마다 제시된 미션을 읽고 질문에 답변하며 능동적인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나는 학습 목표나 서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짧은 내용으로 해당 강의 또는 책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회..

독서 2025.01.29

[회고] 2024년을 떠나보내며

[회고] 2024년을 떠나보내며Goodbye 2024  한 해가 2년 같이 느껴졌던 작년을 돌아보며 2024년을 대표할 키워드를 정리해봤다. 작년은 나에게 '행운'이 가득한 해였다. 당첨운이 좋았고,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받는 일들도 많았다. 여유가 없어 다녀오지 못했던 여행도 올해는 다녀오게 됐다. 덕분에 휴식의 시간도 온전히 보낼 수 있었다.      2024년을 돌아보면 당첨운이 참 좋았다. 이렇게 운이 좋을 수 있을까싶을 정도였다. 감사함을 잊지 않기 위해 행운에 당첨되었던 순간을 나열해본다.  행운이 찾아온건 2024년 연초부터였다. 추첨으로만 진행되는 e스포츠 이벤트 경기에 당첨되어 친구랑 다녀왔다. 친구는 경기 후 팬미팅에 당첨되어 내가 좋아하는 선수분께 내 이름으로 사인도 받아주었다. 이 경..

일상 2025.01.19

[넥스트스텝] 의식적인 연습으로 개발 실력 키우기

[넥스트스텝]의식적인 연습으로 개발 실력 키우기  🧘🏻‍♀️ 의식적인 연습  - 의식적인 연습 워크숍  - 1만 시간의 재발견💪 나의 챌린지  - 목표 설정  - 병목 지점 발견  - 피드백  - 21일 챌린지 🎊 성과 공유회  - 후일담    의식적인 연습의식적인 연습 워크숍종종 강의를 듣던 넥스트스텝에서 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워크숍은 능력을 키우고 싶은 목표를 정하고, 나만의 연습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개발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나에게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해 신청했다. 나는 1기와 2기 모두 같은 목표를 설정하고 참여했다. 내 목표는 'AI 사용하지 않고 개발하기'였으며, 1기 14일 + 2기 21일 모두 합쳐 5주간 챌린지를 진행했다.     나는 취준생이자 챗지피티와 코..

교육 2024.12.22

[우테코] 7기 프론트엔드 1차 합격 발표 & 최종 코딩 테스트 회고

[우테코]7기 프론트엔드 1차 합격 발표 & 최종 코딩 테스트 회고  🎉 1차 합격 발표  - 합격 날의 하루  - 최종 코딩 테스트 준비하기 | 습관편  - 최종 코딩 테스트 준비하기 | 실전편🏫 최종 코테 : 결전의 날  - 준비물  - 자리 배치  - 코딩 테스트 시작 및 구현 과정   - 시험 복기🚀 여정을 돌아보며   1차 합격 발표합격 날의 하루한달간의 기다림 끝에 최종 코딩 테스트 대상자 결과 발표가 났다. 3시 발표 예정이었으나 나는 4시 37분에 발표 메일이 도착했다. 그 1시간 37분 동안 정신이 나갈 것 같은 인고의 기다림을 겪었다. 디스코드에서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지메일인 경우 늦게 도착한 사례가 꽤 있었다. 불합격해도 메일이 온댔는데, 스팸 메일함에도 휴지통에도 아..